한국을 대표하는 온천의 명소 경북 청송군 월막리에 위치한 주왕산온천관광호텔은 1995년 2월 인수하여 개보수 후 동년 12월 18일 재개관하였습니다. 이후 꾸준한 성장으로 경북을 대표하는 호텔로 자리잡고 있으며 온천사우나는 한국 자원연구소에 의해 입증된 뛰어난 수질로 경상도 인근 지역은 물론 서울지역까지 그 명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. 또한 앞으로도 국내외 각종행사로 경북지역 관광업의 발전가능성이 한층 커지고 있어 온천은 물론 호텔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.